쿠진아트 에어프라이어 2년 사용 후기

요즘은 집에서 사용하는 가전제품이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그 중에서 집에 하나씩은 있다는 에어프라이어의 경우에는 집에서 먹는 음식의 수준이 달라질 정도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템이 되었는데 오늘은 제가 사용하고 있는 쿠진아트 에어프라이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쿠진아트 에어프라이어

쿠진아트 에어프라이어의 경우에는 고급스럽고 아날로그 느낌의 디자인으로 에어프라이어와 오븐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이 좋아서 주방에 두면 인테리어에도 도움이 되는데 이 제품 이후에 비슷한 종류의 에어프라이어가 많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구입하고 지금까지 대략 2년 정도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데 제품 특성상 구조가 그렇게 복잡한 제품은 아니라서 지금까지 고장은 한번도 발생하지 않았고 잘 사용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냉동피자를 돌릴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보통 에어프라이어의 경우에는 냉동피자 한판을 넣기가 어려운데 쿠진아트의 경우에는 오븐처럼 생겨서 냉동피자 한판은 거뜬히 들어가고 오븐기능과 에어프라이어 기능을 함께 돌리는 기능도 있기 때문에 같이 사용하면 치즈가 노릇노릇하게 익어서 배달한 피자 느낌이 나서 좋습니다.

그리고 토스트 전용 메뉴로 굽기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제품 하나로 토스트기, 에어프라이어, 오븐 세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한 제품입니다.

다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트레이가 오염이 잘되는 편이라 어느정도 사용하다 더러워지면 개선된 제품이 판매중이라 새로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쿠진아트 에어프라이어와 비슷한 제품이 다양하게 많이 나오기 때문에 상품 특징을 잘 살펴보시고 선택하셔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쿠진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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