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없이 면도 역방향으로 하는 방법

날 면도기로 면도를 하는 경우 보통은 수염의 결 방향으로 면도를 해야 피부 자극이 적고 상처가 안 난다고 하는데 이렇게 면도를 하는 경우 면도가 깔끔하게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역방향으로 면도를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면도를 할 때 수염 결 반대 방향으로 면도를 하는데 이렇게 면도를 하다 보면 피부에 자극이 많이 되고 상처가 나는 경우도 제법 있는데 오늘은 상처 없이 역방향으로 면도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면도기 역방향

상처 없이 역방향으로 면도하는 법

면도를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수염이 난 피부를 따뜻한 물을 적신 수건으로 충분히 불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수건으로 불리는 과정이 귀찮다면 가급적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면도를 시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간혹 찬물로 그냥 면도를 하는 경우가 있는 이렇게 면도를 하는 경우 피부에 자극이 많이 되고 잘못하면 상처가 나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비누나 폼클렌징 거품 등을 바르고 면도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마찰력이 떨어져 자극이 많이 가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쉐이빙 폼을 하나쯤 구입해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질레트 쉐이빙폼의 경우 쫀쫀한 거품으로 면도시 마찰을 줄여주고 면도 후에도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추천드립니다. 가격이 6천원 정도로 저렴하고 꽤 오래 사용하기 때문에 하나 쯤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면도는 잘못된 방법으로 하면 피부가 따갑고 상처가 나기도 하기 때문에 가급적 따뜻한 물로 충분히 불리고 쉐이빙폼처럼 전용 제품을 이용해서 면도를 하셔야 역방향으로 면도를 하더라도 큰 자극 없이 깔끔한 면도가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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